20230924 KP 님 PL 무누 무링 테새
님 (GM):캐릭터들로 주사위 하나씩 굴려봐주세엿
어디잇죠
ㅋㅋㅋㅋㅋㅋㅋ
이해나:
운
| 기준치: |
35/17/7 |
| 굴림: |
36 |
| 판정결과: |
실패 |
시라토리 미츠바:
근력
| 기준치: |
40/20/8 |
| 굴림: |
76 |
| 판정결과: |
실패 |
밀러 사도흐:
운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넣어보았는데 들리나여
브금이 들리잔아ㅡ!
테새:질문: 중간에 오너 프로필로 바꿔서 사담 자주하기가 가능한 분위기의 세션인가요
다시 재생해볼게여
쿠구구구
거리는 소린가요
없으면 또...ㅋ
민망하
님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준비오케?!
하시길
님 (GM):가자!!!!!!!!!!!!!!!!!!!!
KP:어떤 집의 거실 같은 공간에서 여러분은 잠에서 깨어납니다. 잠들거나 피로로 쓰러졌던 기억이 없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옷차림을 살펴 보니 평소에 입던 간편한 차림이지만
소지품은 고작 몇 가지 뿐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현대적이지만 본 적 없는 낯선 집 안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각자의 손 안에는 누군가 쥐어준 것 같은 종이 쪽지가 구겨지다시피 접힌 채 들어 있습니다.
각 캐릭터는 초면이죠?
테새:지금 세 명 같이 거실에 떨어져잇는건가요
시라토리 미츠바:...저기,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ㅠㅠ
누 무.:뭔가의 파파고번역기가 머릿속에 잇는 느낌이죠
시라토리 미츠바:혹시 여기가 어딘지 아시나요? 이런 곳에 들어왔던 기억은 없는데...
밀러 사도흐:아니 내 발로 들어간적 잆는데 무슨 무단침입
야!!!!!!!!!!!!!!!!!!!!!!!!너 내 누군지 알아?!?! (허공고함발싸
이해나:왜 소리를 지르고 그러세요... (멀찍)
KP:주변을 관찰해 본다는 행동지문을 하면 제가 대답해드림!
시라토리 미츠바:(현관문 쪽에서 바깥으로 나있는 창이 있는가 싶어 서쪽문 쪽으로 다가갑니다.)
이거 혹시 문이 열리는 건지...
밀러 사도흐:지금 베이비랑 화해 직전이였는데 이게 무슨 하
서쪽 문은 평범하게 문고리가 달린 나무문입니다. 문고리가 달려 있습니다.
이해나:(화가 잔뜩 난 것 같은 분을 피해서 현관문 손잡이를 돌려본다.)
누 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니 북문은 그저 문처럼 보이는 그림에 불과합니다.
대단히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지만 벽과 일체화된 모양으로, 문고리가 없는 문입니다.
시라토리 미츠바:(의아한듯 반대쪽 문으로도 다가간다)
벽과 문의 그림 사이에는 작은 틈도 없습니다.
문 앞에는 손으로 쓴 작은 쪽지가 붙어 있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읽어보나요?
이 쪽지의 글은 누가 보더라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씌어져 있습니다.
이해나:(따라 읽는다.) 빈 집 이용료는 귀중한 것으로 받는다는데요?
처음 손 안에 쥐어져 있던 쪽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고 보니 어떻게 국적이 달라 보이는 서로의 말이 전부 통하고 있는 걸까요?
이해나:저기 혹시 귀중한 거 갖고 계신 분 계세요?
시라토리 미츠바:값비싼 걸 말하는 걸까요, 아님 소중한 걸 말하는 걸까요?
KP:누군가 이 상황에 의문을 품는 사람이 있나요?
(어얻
(먼가 이성 주사위 돌렷는데 오류가 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50 넣는데도 오류가 떠요 (머쓱
KP:
SAN Roll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98 |
| 판정결과: |
실패 |
되는거같은데?!
무링:
SAN Roll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밀러 사도흐:
SAN Roll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4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그러고 보니 서로 전혀 다른 국적의 여러분이 말이 통하는 것 부터가 이상하네요.
쪽지를 다시 살펴보면, 그 어느 곳의 언어도 아니며 모든 언어이기도 합니다.
실패했다면
이성을 약간 잃었을 것입니당
아무튼 벽은 아주 단단해서 부서질 것 같지 않습니다. 문 그림은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시라토리 미츠바:그럼 애초에 저희가 어떻게 들어온 거죠?
동쪽 문은 평범한 문입니다. 문고리가 달려 있습니다.
밀러 사도흐:(동쪽문의 문고리를 격하게 열어봅니다!)
테새:현관문만 그림이고 좌우는 둘 다 그냥 문인듯 그림에 나온 것처럼!
밀러 사도흐:당신들은 뭐 올거면 오던지 말거면 말던지
시라토리 미츠바:(마지못한 표정으로 따라나섭니다.)
플래그가 세워질거같아요
ㅋ
지금 멀티 온라인 공포 게임 하는 거 같다
KP:미츠바가 서쪽 문을 조사했는데 아직 송출을 못해줬지만
일단 동쪽 문을 갑시다
이해나:오 되게... .oO(방탈출 같다...)
인기척 없는 안쪽으로 들어가면 방의 벽 안쪽에 고정된 여러 개의 전구들이 보입니다.
전구들 덕분에 방 안의 윤곽은 그런 대로 잘 보이지만 어둑한 편입니다.
어슴푸레한 어둠 속에 눈에 띄는 것은 방 한가운데 있는 둥근 탁자와 방 안쪽 깊숙이에 몇 개인가 늘어진 사람 키만한 나무상자들입니다.
벽의 전구와 거리가 있기 때문에 방의 가운데는 조금 더 어둡지만, 어떻게든 상세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
시라토리 미츠바:(테이블 위에 먼지가 쌓여있는지 손끝으로 쓸어봅니다.)
밀러 사도흐:이봐 당신 (해나 툭 치기) 저기 나무상자 뭔지 보고 와봐
시라토리 미츠바:저기.. 그런 건 먼저 말한 사람이 하는 편이..
가까이 다가가서 살피면 테이블 위에는 칼 한 자루와 총 한 정이 놓여 있습니다.
이해나:흠... (밀러 흘겨보다가 일단 나무상자 보러감...)
그 아래에는 손으로 쓴 쪽지가 한 장 놓여 있습니다.
방의 안쪽으로 더 들어가보자, 어른 키만한 나무상자들이 네 개, 질서정연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그 모양은 틀림없이 사람이 죽어 들어가는 관입니다.
네 개의 관은 모두 닫혀 있고, 관뚜껑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해나:이거 나무 상자라기보다는 관.... 같은데 기분 탓일까요?
관을 살펴보면 세 개의 뚜껑에는 하늘로 뻗는 듯한 모양의 왼쪽 손이 그려져 있지만, 맨 오른쪽 구석의 관에는 커다란 아치문 모양이 그려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해나:(미츠바 옷 땡겨서 옆에 붙임) 언니 이거 같이 봐요
어머
계실을 ㅋ
(혼자 그림 모양이 다른 관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무언가 거실에서 비슷한 문양을 본 것도 같은데, 지금으로썬 모르겠습니다.
이해나:(밀러 호칭을 고민함... 오빠... 아저씨...?) 저기... 그쪽은... 몇 살... 이신지...
미츠바가 문이 그려진 관을 열면 관 안쪽이 비어 있고, 누군가 눕기에 꼭 맞을 자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해나:(호칭을 결정했다) 아니에요 아저씨.. 여기 가만히 계세요
이해나:여기 사람 들어가면 딱 맞을 것 같은데...
시라토리 미츠바:그러네, 아무리 봐도 '관'이네요 이건...
테새:관에 밀러 넣자고 말햇을때 반응이 너무궁금함
밀러 사도흐:어우 관이라고? 대충 보고 나와 어우 세상에 무슨 집에 관을 넣어
이해나:아저씨 여기 들어가보는 거 어때요? 딱 맞을 것 같은데...
시라토리 미츠바:(다른 관들도 열어봐도 되나요??)
밀러 사도흐:궁금하면 니가 들어가보렴~??? (테이블 근처에서 총 만지작)
아니 들어가는게 아니라
열어볼래요
들어가진않을래요
이해나:(다른 나무상자 기웃거리다가 하나 열어본다.)
이해나:열면 쥐 같은 거 튀어나오는 거 아냐?
직접 보세요.
(저도 하나 열어볼래여
왼손의 뼈가 없으며, 미츠바, 해나, 밀러 모두 이성 판정.
밀러 사도흐:어어어어 (보고싶지않았던 백골과의 만남
이해나:
SAN Roll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39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밀러 사도흐:
SAN Roll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2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시라토리 미츠바:
SAN Roll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11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어머
밀러 사도흐:아니 무슨 .. 맞다 아까 테이블 보니까 총하고 칼 있던데 서로 쏘고 찌르고 해서 죽인걸까나
이해나:이상하네요... 세 개에는 뼈가 있는데
하나는 아무것도 없어서 꼭 누구 한 명 들어가면 딱일 것 같고...
근데 왜 다 왼손 뼈가 없지?
시라토리 미츠바:관에 들어가서 갇힌 거 같기도 하고요...
시라토리 미츠바:잃어버린 귀중한 것이 손톱에 있다고 했는데
시라토리 미츠바:그 손이 '왼손'일지도 모르죠.
(자기 손톱 보며...) 손톱이 제 손톱을 말하는 건 아니겠죠?
시라토리 미츠바:음.. 아무래도 본인 손톱을 말하는 게 아닐까?
밀러 사도흐:아까 귀중한것을 달라고 한게 내 왼손이라는 소리?
밀러 사도흐:(테이블에 있는 총과 칼은 딱히 뭐 업는건가효 ?
시라토리 미츠바:(귀중한 물건<< 의 뜻이 대체 머죠)
이해나:흠...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나가요.
밀러 사도흐:그래 여기 기분나쁘니까 일단 나가자구
테새:근데 밀러 생각보다 아저씨라는 호칭을 신경쓰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 무.: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신경쓰고 잇어요 ,, ,
밀러 사도흐:(장식장이 혹시 유 ! 리 ! 인가요?)
천장에 붙은 것은 고풍스러운 느낌의 샹들리에이고,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그것이 불을 밝히고 있기 때문에 거실은 밝습니다.
체적으로 앤틱하게 꾸민 현대의 어떤 주택 내부 같은 느낌을 주지만 창문이 하나도 나 있지 않습니다.
조금 더 살펴보니, 거실이라고 생각되었던 것은 벽에 방문이 붙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직사각형의 거실 양쪽 벽에 방문이 하나씩 붙어 있고, 문이 없는 벽 한 면에는 말끔하게 정리된, 2미터 남짓의 커다란 장식장이 놓여 있습니다. 장식장의 맞은편 벽에도 문이 하나 있습니다.
한쪽 벽면을 거의 차지한 커다란 장식장입니다.
전면은 유리로 되어 있고, 몸체는 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무거워 보이는데다, 장식장 안쪽에 놓인 물건들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게 정돈된 모양입니다.
장식장 안에 든 것들을 살펴보자 조금 기묘한 느낌이 드는 물건들 뿐입니다.
모두 조각상이지만, 조각상들의 모양은 왼 손목 단 하나입니다.
밀러 사도흐:(장식장 유리로 머리 정리하면서 물건 구경하기)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진 왼손목 조각상들이 장식장 안에 열행을 맞추어 놓여 있습니다
이해나:왼손목이 여기 있는데...? (밀러 방패 삼아서 기웃거리기...)
밀러 사도흐:아까 그 사람들 손 아냐? (깔깔)
이해나:(미츠바 뒤로 세워서 3인 기차놀이하기...)
밀러 사도흐: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5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이해나:
관찰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6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시라토리 미츠바: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98 |
| 판정결과: |
실패 |
ㅋ
밀러, 해나, 미츠바는 모두 장식장 안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밀러와 해나는 장식장의 중간 줄에 손이 아닌 ‘문門 조각상’이 있는 것을 깨닫습니다.
한 뼘이 조금 넘는 문 조각상은 다른 손목 조각상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닫혀 있는 아치문 조각상에는 잠겨 있는 자물쇠의 그림이 양각되어 있습니다.
밀러 사도흐:(아 아까 밀러는 관 안봐서 해나가 알아줘야겟군요
시라토리 미츠바:아치문이 그려져있는 관이 비어 있는 관이었죠.
이해나:여기 또 있는데... 수수께끼인가? (미츠바한테 아치문 가리켜보이기)
시라토리 미츠바:나머지 왼손이 그려진 관들에는 백골이 들어있었고요.
밀러 사도흐:그럼 저 아치문이 뭐 나가는 힌트라도 된다는 소리야?
시라토리 미츠바:어쩌면.. 아치문 문양이 출입문을 의미하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조각상들이 자리를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것과 달리 문 조각상은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KP:혹시나 과학이나 기계에 능력이 있다면 더 상세히 살펴볼 수는 있어요
들어올려 가져가나요?
이해나:(해나 품으로도 모자라면 밀러랑 미츠바한테도 하나씩 안겨줘요)
ㅋㅋ
이성 감소 2
이해나:(이유는 모르겠는데) 기분 나빠............
밀러 사도흐:뭐 장식장을 볼거 다 봤으니까 다른 곳이나 더 볼까? (장식장유리로 머리 정리 다했단 소리임)
시라토리 미츠바:(손도 챙겼는데 초를 못챙길 이유는 x)
KP:해나는 손 조각상을 챙긴 채로 움직이나요?
이해나:언니 이거... 아까 그 관에 손 넣으면 들어갈 것 같지 않아요?
(챙겨가요~!!)
같네
아마 들어맞을지도 모르겠어.
밀러 사도흐:그럼 아까 그 관 있는 곳으로 다시 간단 소리?
(동쪽 방으로 후다닥 달려가요)
시라토리 미츠바:...혼자 가지 말고 같이 가!
(애기 혼자 보낼 수 x
해나는 아까 챙긴 손이 타는 듯 뜨거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아놔
ㅋ
ㅋㅋ
누 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 타투 간지 업어요
이해나:(ㅠㅠ)앗뜨거 (손 조각상을 떨어뜨리며...)
어...
제가 주워서 넣어놓겟사와요
조각상이 떨어뜨려서
깨졌을 가능성도 있어서
안 깨질 가능성을
진짜 큰 분기점이라
헐
ㅋ
안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 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해볼게요
ㅋ
ㅋ
누 무.:어 ,, 이거 본 적이 잇는것 같아 데자뷰 .. ?
이해나:
운
| 기준치: |
35/17/7 |
| 굴림: |
3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이해나:휴 다행히 안 깨진 거 같은데요...?
밀러 사도흐:그러게 왜 남의 물건을 막 가져가 (쯧쯧)
이해나:그치만 넣어보면 딱일 것 같았는데ㅡ!!
밀러 사도흐:(뭔가 정리된거 같아서 서쪽방으로 슬슬 갑니다)
테새:평생 도둑질에 대해 반성하며 살아야 하는 해나쨩...
시라토리 미츠바:(외 손은 안되고 초는 되는겨
문고리를 돌려 열면 문은 저항 없이 열립니다.
방 안쪽은 제법 컴컴합니다. 방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거실의 빛이 닿지 않게 될 정도입니다.
밀러 사도흐:(무서우니까 해나 앞으로 보내기)
시라토리 미츠바:(아까 들고온 초로 불을 켜볼 수 있나용??)
이해나:(핸드폰 화면을 켜보앗으나... 방전된 폰마냥 켜지지 않앗다...)
(키 큰 남성을 슬쩍 바라보며...)
이해나:어두운 상태로 가만히 있으면 눈이 좀 적응해서 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KP:초를 킬 방법이 없다면 셋 모두 관찰력 판정 해주세요
밀러 사도흐:그거 제법 과학적인 얘긴걸 먼저 가서 적응해보는 것은 어때~~?
이해나:
관찰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89 |
| 판정결과: |
실패 |
밀러 사도흐: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90 |
| 판정결과: |
실패 |
시라토리 미츠바: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62 |
| 판정결과: |
실패 |
아 너무웃기다
밀러 사도흐:빨리 빨리 가보라고 (레이디스들의 등을 밀며)
(미친하남자)
시라토리 미츠바:으... (암순응이 덜 된채로 앞으로 밀려납니다)
(네~!~! 제발 기회를 주세요
(끄응)
시라토리 미츠바: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19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이해나:
관찰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89 |
| 판정결과: |
실패 |
밀러 사도흐: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90 |
| 판정결과: |
실패 |
(아놔
해나랑 밀러
아까랑 숫자 똑같아요
KP:어려운 성공을 한 미츠바에게만 주어지는 정보예요
밀러 사도흐:(문에 서서 레이디스들이 먼저 뭔가 하기를 기다리는 하남자)
시라토리 미츠바:벽에 스위치가 있는 거 같은데... 제가 한 번 켜볼게요
스위치를 키면, 방 안은 가구들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밝아집니다.
천장에는 갓등이 달려 있어 방 안을 께름칙한 붉은빛으로 물들입니다.
밝혀진 방 안은 방 한가운데에 아주 무거워 보이는 커다란 직사각형의 작업대가 하나, 작업대의 뒤에는 거실에 있던 것과 비슷한 크기의 커다란 장식장이 하나, 문 근처에는 책이 가득한 낮은 책장이 놓여 있습니다.
밀러 사도흐:(뭔가 빛이 별로라서 들어가기 싫음)
이해나:아까 봤던 거랑 비슷한 장식장이 있네요
밀러 사도흐:저기 장식장에도 왼손 있나 보고 와봐
시라토리 미츠바:(장식장 안을 살펴봐도 되나요?!)
(거의 왼손의 저주)
이해나:(미츠바 졸졸 따라가서 옆에서 같이 보기)
KP:장식장을 보려면 작업대를 지나쳐야 하는데
시라토리 미츠바:(그럼 작업대도 확인하겟사와요)
커다란 작업대 위에는 무거워 보이는 칼날 달린 기계장치가 놓여 있습니다.
밀러 사도흐:(혼자 있기 무서워 슬쩍 합류하기)
시라토리 미츠바: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20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밀러 사도흐: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87 |
| 판정결과: |
실패 |
이해나:
관찰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80 |
| 판정결과: |
실패 |
(ㅋㅋㅋ
(To 시라토리 미츠바): 미츠바 뭔가 커다란 고깃덩어리 같은 것을 자르는 기계처럼 보입니다.
이해나:(정신이 장식장에 팔려있음.. 흘끔흘끔)
밀러 사도흐:(정신이 책장에 팔려있음..흘끔흘끔)
시라토리 미츠바:... (찜찜하긴 한데 두 사람에게 말해주지는 않고 작업대를 지나칩니다!)
장식장에는 열을 지어 흐트러짐 없이 왼 손목 조각들이 놓여 있습니다.
거실의 장식장에 있는 것이 철이나 황동, 대리석 등으로 만들어져 있던 것과 달리 이 장식장 안에 있는 손목 조각상들은 마치 살아있는 인간의 것처럼 무엇인지 모를 생기가 느껴집니다.
왼손 페티쉬라도 잇는건지
이해나:...이거는 만지고 싶지도 않게 생겼네요...
밀러 사도흐:저 손목조각 말이야 .. 꼭 진짜 사람손같이 생기지 않았어?
시라토리 미츠바:아까도 만졌다가 탈이 났으니까 이건 건드리지 않는 게 좋겠어요.
작업대 위에서 케이스에 든 주사기와 약을 발견할 수는 있었습니다.
이해나:하지만 갖다 끼워야 한다면... 이 .... 이 손을.... .... . .. . . (질끈!)
장식장을 본 사람은 손목 조각상 아래마다 이름표가 붙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샘, 엘리엇, 나타샤, 마일로…
또한 장식장 오른쪽 한편에 조각상 두 개 정도의 비어 있는 공간이 있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름표는 붙어 있지만 손목 조각상은 놓여 있지 않은 빈 공간입니다.
이해나:샘, 엘리엇, 나타샤, 마일로... 다 영어 이름이네...
그 자리를 살펴보면 하나의 이름표에는 ‘잃어버린 아나스타샤’, 다른 하나에는 그것을 본 당신의 이름이 씌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
저게 빨라요
시라토리 미츠바:
rolling 1d3
=
1
거기 아래서 두번째 주사위모양에서도
굴리기 가능
3은 없네 먄ㅋ
시트에서 1깎아놓으면대나여?
가운데꺼
깎으면돼요
그게 단기광기
밀러 사도흐:저기 .. 그 작업대에 .. 약같은걸 봤는데 ..
이거 혹시 .. 사람 .. 납치해서 ...손만 잘라가는 .. 미친변태싸이코의 집 아닐까?!?!!?!?
이해나:근데 그 사람이 우리를 왜 납치를... 했... 을까요?
시라토리 미츠바:...아무리 생각해도 맞는 거 같은데요...
시라토리 미츠바:저희 셋이 공통점도 없는 거 같은데
이해나:내 다리면 모를까... 손을...? 굳이? (혼란...)
밀러 사도흐:(장식장과 작업대는 일단 기분나쁘니 책장을 살펴본다)
일기같은거라도 있으려나
방문 가까이에 책을 전시하듯 놓인 책장은 다른 장식장들과 마찬가지로 결벽적일 만큼 완벽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책등의 문자들은 알 수 없는 나라의 언어입니다.
이해나:근데 내 이름도 여기 왜 있지... (무서워서 멀찍이 떨어지며..)
밀러는 이 책들이 매우 오래 된 것이며, 어디에도 출판 정보가 적혀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KP:자료조사나 언어 쪽 판정 역사 등 이런저런 탐색이 가능해요
밀러 사도흐:
자료조사
| 기준치: |
30/15/6 |
| 굴림: |
31 |
| 판정결과: |
실패 |
(ㅜ
(밀러야 돌앗니
KP:이름표는 하나지만 해나는 해나 이름으로, 미츠바는 미츠바 이름으로, 밀러는 밀러 이름으로 보는 중임
시라토리 미츠바:
언어(모국어)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80 |
| 판정결과: |
실패 |
이게 실패하지
ㄱㅊ습니다
설득만 된다면
이해나:
자료조사
| 기준치: |
40/20/8 |
| 굴림: |
2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해나가 책 한 권을 집어듭니다. 이건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해나:
SAN Roll
| 기준치: |
57/28/11 |
| 굴림: |
1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위험하네
KP:동시에 크툴루 신화 기능 3%를 획득합니다.
책장 아래로 무언가 메모지 같은 것이 떨어집니다.
(메모지를 주워든다...)
메모지 앞면에는 글이, 뒷면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해나:인... 인간의 왼손은 신의 것인 동시에 악마의 것이라는 이중성을 띠고 있다... 이것은 신에게 바칠 공물이 되기에 적합하다... (대충 마지막 문단만 읽어줌)
KP:해나는 그림을 다른 사람들과도 공유하나요?
이해나:(딱히 안 중요할 것 같아서 글만 읽어줍니다!)
제단은 서쪽이고... (이 방인가?) 관이랑 날붙이는 동쪽이고...
KP:장식장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정보는 이 정도입니다.
이해나:잃어버린 귀중한 것은 잠긴 문 뒤에? 라고 적혀있는데...
뒤에 웬 손같이 생긴 그림이 있어요.
시라토리 미츠바:잠긴 문이 뭘 말하는 걸까요..
밀러 사도흐:잠긴 문이라면 아까 거실에 있던 현관문인척 하는
그림인가?
밀러 사도흐:거기에서 소중한거 넣으라고 어쩌고저쩌고블라블라
시라토리 미츠바:(아까 조사햇던거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이해나:그럼 저 작업대가 제단인가...? (궁시렁...)
저도 빨빨 알려드릴게요
시라토리 미츠바:(나가기 전에 주사위랑 약을 보고 나갈게요!!
(먼가 찜찜
밀러 사도흐:(작업대로 다시 돌아가 약을 한번 살펴본다!)
KP:약, 의학, 응급치료 판정으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학
시라토리 미츠바:
응급처치
| 기준치: |
40/20/8 |
| 굴림: |
59 |
| 판정결과: |
실패 |
밀러 사도흐:
응급처치
| 기준치: |
30/15/6 |
| 굴림: |
77 |
| 판정결과: |
실패 |
60인데
다시 들어가야겟다
이해나:왜 안 나오지?? (다시 들어가서 보러감)
뭐해요?
시라토리 미츠바:아무래도 이게 영 수상해서...
응급처치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4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해나는 이것이 통증을 무디게 해 주는 마취제의 일종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테새:아니 이거 마취제 이거 손목 자르라고 주는 거 아니야?!?!??
사람들에게
공유할게요
ㄱㅊ!
아까 저 작업대 위에 있던 기계
아무리 봐도 신체절단을 위한 기계인 거 같았어요
시라토리 미츠바:아까 학생이 말했던 것처럼 마치 '정육점'이라도 되는듯이...
밀러 사도흐:역시 저 손은 진짜 사람손이였던거지 (우아앙)
이해나:이걸 마취제랑 같이 줬다는 건............
시라토리 미츠바:아무래도 통증을 무디게 해서 신체를 절단했다는 거겠죠
장식장 빈 공간에 셋의 이름이 있다는 건....
테새:한 공간에 각자 이름이 다르게 보이는 거니까
밀러 사도흐:저 장식장 빈 공간에 내 이름이 써져있었다고! (우아앙)
무누님은 참지않아!
해나와 미츠바에게는 본인들 이름이 보였을 텐데요.
이해나:근데 아저씨 이름이 적혀 있었어요? 이상하다...
아까 말했던대로 영어로 된 이름들이 적혀있었어.
통성명을 안 해서 저 분 이름인지는 모르겠네.
밀러 사도흐:(훌쩍 .. 무서붐... 화장이 워터푸르프라서 다행이라고 생각중)
아저씨 이름 뭐예요?
음..... 샘!?
아 현웃
촉이 좋고 예민한 탐사자라면 섬뜩해할만한거라서
누 무.:하 안예민해서 모르겟어 나도 섬뜩하고싶어
시작되고 만다고!!
말하면
큰일난다고
아저씨가
자기 이름이라고 할 때
좋게 그런 걸로 쳐야된다고
KP:정 해결방안이 막막하면 지능 판정을 해바도 대요
밀러 사도흐:
지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20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이해나:어 방금 아저씨 뭔가 생각난 얼굴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91 |
| 판정결과: |
실패 |
이해나:(해나는 아무 생각이 없어서 안합니다)
궁금하잔아요 ㅋ
누 무.:ㅋㅋㅋㅋㅋㅋ 이름이 기억이 났나요 ㅠㅠ
그냥 지금 여기서 어케 나갈지
에 대한 힌트를
드리려고 햇더니
이름이머예요
탐사자가 머해야될지 모를때
얻엇지만 실패하다
이해나:우리나라 아이돌 중에 릴리라는 이름이 있었던 거 같은데...
KP:서쪽 방의 조사는 거의 다 마친 것 같습니다.
밀러 사도흐:일단 이 기분 나쁜곳에서 나가자고
넹
아까 뭘 하라고 했더라?
밀러 사도흐:(현관문에 있는 그림을 다시 살펴봅니다)
이해나:아까 왼쪽방이 제단이고... 오른쪽방에 관이랑 날붙이가 있다고 했고...
시라토리 미츠바:소중한 것을 갖고 문 뒤로 가라고 했던가...
(채팅을 다시 살펴보며,,
이해나:잠긴 문에 귀중한 것? 이라고 했는데...
아이디어 판정 해볼게요
(ㅋ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나:
지능
| 기준치: |
40/20/8 |
| 굴림: |
29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지능이군
시라토리 미츠바:
지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78 |
| 판정결과: |
실패 |
밀러 사도흐:
지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78 |
| 판정결과: |
실패 |
(말도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러 사도흐:
지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100 |
| 판정결과: |
대실패 |
시라토리 미츠바:
지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22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테새:저거는 패널티 줘야되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어떻게 주지?
음 그럼
테새:해나랑 미츠바 말 잘 듣는 패널티 주세요
KP:미츠바랑 해나가 말하는 동안 자기가 너무 멍청하게 느껴지는 나머지 말을 아끼는
ㅋ
ㅋ
ㅋ
누 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겟습니다 아 ㄱ웃겨
아 너무웃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밀러 사도흐:(어쩐지 ....... 멍청해진 기분이다...
그만큼 커요 ㅋㅋ
진짜 큰 약점이 될수도 잇슴!
아무튼
입만 닫고 잇으먼 되니까
밀러 대신 무누님이 리액션해주세요
이 저택에서 여러분의 힘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모두 얻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시도해 보지 않은 것이 있어요.
이해나:언니... 이제 저희 뭘 해야 할까요? 안 한 게 있을까요...?
중요한 것을...
손톱 위에 놓고, 적혀있던 쪽지 내용 기억하니?
그걸 아직 안 해본 거 같은데.
밀러 사도흐:(현관문에 소중한거 주라고 했던거 같은데 .. 아닐수도 있으니가 난 멍충이니까 ... 입을 다문다)
테새:아니 아까 밀러=무누님이라 햇는데 미츠바=무링님같음 아ㅠ
정보과다에 빠져 햇던 말도 기억 못하는 지경에이르다
거기에 님거 하나 넣으세여
이렇게 적혀잇던 거 같은?
이해나:언니 제가 쏘우를 봐서 모르는 걸 수도 있는데요...
아니 뭐래
쏘우를 봐서 이러는 걸 수도 있는데요...
우리가 살펴본 문 중 잠긴 문은 아직껏 없었습니다.
이해나:... 우리 손을 잘라서 넣어야 되는 거 아닐까요
시라토리 미츠바:...잘라서 어디에 넣으려고?
이해나:근데 잠긴 문이 뭘까요? 잠긴 문은 없었던 거 같은데...
시라토리 미츠바:아까 그 빈 관에 넣으려는 거니?
아니면 장식장?
손을 잘라서 어디에 바친다고 해도
시라토리 미츠바:우리가 탈출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어
이해나:아저씨는 조용히 하고 계세요. (입에 지퍼 달아줌)
(잠긴 문이 머지
KP:잠긴 문을 여는 방법을 찾아보는 게 좋겠죠
시라토리 미츠바:(왤케 제 능지가 진짜 떨어진 거 같죠
이해나:장식장 뒤에 문 같은 거 있는 거 아닐까요?
coc처음하면
음.......?음?
여기저기 진짜 많이 휘젓고 다녀야
이제 뭐가 대충 감이 잡힘
아 ㅋㅋ 이거 이거네
테새:근데 저도 그만큼 짬이 안 차서 잘 몰르겟어요
시라토리 미츠바:여기 거실?하고 서쪽방 안에 있었는데
아까 그 장식장에
아치문
있었던 거 같은데
시라토리 미츠바:응, 난 확인한다면 서쪽방 안에 있는 장식장을 살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
(먼가 거기에 플래그가.. 잇엇던
밀러 사도흐:(거실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는 중)
시라토리 미츠바:앉아있지만 말고 같이 가실까요?
다시 들어가보죠
이해나:잠긴 문은 거실에 있는 장식장에 있는 아치문... 말하는 거 아닌가!? (질러보기)
그럼 저는 거실에 있는 거 살펴볼게요
기억난류
이해나:(거실 장식장으로 달려가서 문을 살펴본다.)
시라토리 미츠바:(그럼 제가 밀러를 끌고 서쪽방으로 갈게여
(혼자 가기 무서우니까..
(To 이해나): 과학-공학이나 기계 수리-10 으로 다시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o 이해나): 맞는데 주사위 내용은 보여도 되고 숨기셔도 되고
어딧는지
잠시만요
시라토리 미츠바:장식장 뒤에 뭔가 있을지도 몰라요.
(From 테새): 기계 수리 - 10이면 걍 0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라토리 미츠바:아님 장식장 위에도 뭔가 없나요? 전 안 보여서.
아이디어 성공했고, 육절기를 먼저 살펴본 미츠바는
(그녀는 킬각을 노리고 잇을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의 손목 하나를 올려놓으면 여기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 무.:우아아악!!!!!!!!!!!!!!!!!!!!!!!!!!!
(To 이해나): 뭔가 자신있는 거나 관찰력 굴리셔도 ㅋㅋ
이해나:
관찰력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77 |
| 판정결과: |
실패 |
무링:그렇지만 거구 모델을 이길 수 잇을까?!
언니!!!!!!!!!
언니 이리와봐요!!!!!!!!!!
(안들리나? 사자후지름)
언니읶!!!!!!!!!!!!!!!!!!!!!!!!!!!!
시라토리 미츠바:(작업대 위에 놓여진 약과 주사기가 그대로 있는지 확인하고 방을 나섭니다~)
이해나: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
시라토리 미츠바:저 방안에도 특별한 건 없었어.
봐도 모르겠어요!
뇌를 다 쓴 거 같아요!
(ㅋ
(주사위 중독
KP:'과학-공학', 또는 '기계 수리-10' 을 권장하는데
굴리겠다고 선언하면
테새:과학공학 1이고 기계수리-10=0이어서 관찰력판정햇는데 실패함
테새:해나는 여기서 할 수 잇는거 뛰어다니는거말고 없는데
밀러 사도흐:(관찰력으로 봐도 되나요!??! 살펴보는거니까!!!!!!!!!!!!!!!!!!!!!!!!!!!!!!!!!!!!!!!!!!!!!!!!!! (어필)
밀러 사도흐: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90 |
| 판정결과: |
실패 |
(아샹
시라토리 미츠바:
지능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6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극단적 성공이니
편하게 드릴게요
문 조각상이 어떤 장치이며 최근까지도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시라토리 미츠바:이거 꼭.. 최근까지 사용했던 기계 같은데
방 안도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고
시라토리 미츠바:누군가 사용했던 거 같지 않나요.. 최근에..
시라토리 미츠바:테이블 위에도 작업대 위에도 먼지 한 톨 없었잖아요.
자물쇠 모양이 있지만 평범한 열쇠로 여는 건 아닐 듯 합니다
시라토리 미츠바:뭔가 열쇠가 있다면 열 수 있을 거 같은데...
손을 넣어서
ㅠㅠ
KP:그것도 미츠바가 알아낸 것처럼 여길 나갈 수 있는 방법이긴 해요
소중한 것을 갖고서
문뒤에 어쩌구 배고픈짐승?
로스트엔딩이엇겟지..
그럼 손 조각상을 어떳게 저떳게
할 수 없나
가지고 이동할 수는 없으니
무링:열쇠가 잇는 동안에 방 안에서 탈출해야된다고 햇는데
그 열쇠가 머지?
는 관련 없는 행도잉에요
들고 온 핸드폰이랑
테새:갖고 온 소지품 뭐에요?? 그거 바치는 거 아님??
무링:소중한 것을 바치기는 관련없는 행동이라고 하셔서
대체 멀까요..?
도둑질은 나쁜 거라는
것밖에 없어서 지금
머리가 안돌아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 무.: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손목 잘릴수 잇다는것말곤
ㅠㅠㅋ
ㅋㅋㅋ ㅠㅠ
빈집이용료는
'귀중한 것' 하나로 받는다고 햇거든여 첨에?
신체절단 박제 엿는데
흠..
그럼 일단 지금 밝혀진 게
왼손을 잘라서 바치면 탈출할 수 잇다는거죠
근데 그 탈출이
잘린 사람만 탈출인지는 아직 모르고요
누 무.:왼손 잘라서 바치면 잘린 사람은 손목이 장식장에 올라가고
남은 관에
들어갈거같단말이죠 ㅋ
맞아ㅠㅠ
그니까요
문 안에 열쇠가 들어 있는 동안만 이용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열쇠가 문 안에 영영 갇히기 전에 돌아와야 합니다
비밀 문 뒤에 있는 것은 배가 불러 온순하고 귀여운 애완동물. 하지만 상처에는 주의하십시오
잃어버린 ‘귀중한 것’은 엄지 손톱에
힌트가 될 거 같은
관에 한번 누워볼까요
비어잇는 .. ?
테새:비밀문 뒤에 있는 것은 배가 불러 온순하고 귀여운 애완동물...
해나는않되.
왼손이 잇다는건가?!
정보들이 지금 다 나왔는데
관에 눕기
이해나:아저씨.. 흑흑.. 저희를 대신해서.. 흑흑.. 관에도 다 들어가주시고...
귀신이 되어서 ..
어느게 비어있는 관이야 (아까 안와봐서 모른다)
비어 있는 관이었어요
시라토리 미츠바:손이 그려져 있지 않은 관...
(여는것부터 시작,,
밀러 사도흐:(그림 모양이 다른 관의 뚜껑을 일단 연다)
인터넷 마니 하는 사람만 아는.. 기다림.
아오
빨려들어가는거 아니냐고젠장~!
밀러 사도흐:(관에 들어가 일단 눕는다...)
밀러가 관에 눕자마자 관 뚜껑이 저절로 닫힙니다.
시라토리 미츠바:(관을 쿵쿵쿵 두드리며) 들려요?
밀러 사도흐:안에서 째깍 거리는 소리가 나!!!
밀러 사도흐:무서워!!!!!!!!!!!!!!!!!!!!!!!!!!!!!!!!!!!!!!!
시라토리 미츠바:(무언가 깨달음을 얻은 표정)
이해나:더듬더듬해서 시계 있는 거 아닌지 봐봐요!
시라토리 미츠바:문 안에 열쇠가 있는 동안 탈출해야 한다고 했잖아요.
시라토리 미츠바:문 안이 저 관이고, 열쇠가 살아있는 사람이었던 거 아니야?
밀러 사도흐:(더듬더듬 하기엔 너무 꽉 막혀있는 느낌!!!!!!!!!)
덜컹 하는 커다란 소리가 거실 쪽에서 들려옵니다.
(애완동물인가봐
누 무.:우아아악!! 내가 열쇠라니!!!!!!!!!!!
벽을 차지하고 있던 장식장이 ‘문 조각상’을 기준으로 세로로 쪼개진 채 좌우로 열려 어른 한 명이 지나갈 만한 좁은 통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시라토리 미츠바:...저기로 나갈 수 있는 건가?
이해나:헉... 잠긴 문이 장식장 뒤 맞았네...!
이해나:아저씨읶!!!!!!!!!!!!! 여기 있어봐요!!!!!!!!!!!!!!!
시라토리 미츠바:아니야, 문 뒤로 나가는 게 아니고
문 뒤로 나가면 그 '애완동물'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밀러 사도흐:(ㄴ ㅏ . . . ㅂ ㅓ리 지 ㅁ ㅏ . . . )
아닌가? 맞죠?
그럼 저는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시라토리 미츠바:아까 총인지 칼인지 챙겼었지?
(대충 바지춤에 쑤셔넣고..
이해나:아저씪~!!!!!!!!! 언니가 뭔가 하는 거 같아요ㅡ!!!!!!!!!!!!!! 기다려봐요ㅡ!!!!!!!!!!!
KP:전 개인적으로 초에 어케든 불을 붙이는 걸 추천은 드려여
아이디어 판정해도대나요
ㄱㄴ하게 해주겠어요 ㅋ
ㄱㅊㄱㅊ...
지식 3으로
불마법을
쓸 수 없을까
누 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냥갑이 하나 잇엇다는 그런 설정으로..
시라토리 미츠바:그래서 약/주사위 잘 잇는지 확인하면서
시라토리 미츠바:(주머니에서 성냥갑을 꺼내 처음 챙겨들었던 초에 불을 붙입니다.)
해나는
갓다가 물릴지도 몰라요
시라토리 미츠바:(뒤돌아보면서 해나에게 다녀오겠다고 말합니다...)
KP:정보는 그래도 다같이 볼 수 있게 할까요?
소리질러서
KP:네 해나는 공격당합니다.................
시라토리 미츠바:(밀러는.. 멀어...............
밀러는 점점 관의 벽이 몸을 조여오는 것을 느낍니다....
시라토리 미츠바:그럼, 다녀올게. (진입합니다!!)
밀러 사도흐:나 죽는다!!!!!!!!!!!!!!!!!!!!!!!!!!!!!! 나 죽는다!!!!!!!!!!!!! 나 죽어!!!!!!!!!!!!!!!!!!!!!!!!!!!!!!!!!!!!!
문 안쪽으로 들어오면 통로는 두 사람이 나란히 걸을 정도의 넓이가 되는데, 어느 정도 들어가면 눈 앞에 다섯 갈래의 길이 나타납니다.
이해나:아저씍!!!!!!!!!!!!!! 조금만 기다려요ㅡ!!!!!!!!!!!
시라토리 미츠바:(뭔가 엄지손톱같은 맨 오른쪽으로 갑니다)
(휘릭~!
오타쿠 짬바,,
코로나 후유증으로 기침 나와서
토할뻔함
건강하세요 건강하세요...
길의 군데군데 무언가 커다란 동물들이 있는 듯 하지만, 앞만 보고 가야겠죠
맨 오른쪽 길로 접어들면 서늘한 분위기와 함께 컴컴한 길이 계속됩니다.
이 길은 다른 길보다 조금 짧으며, 초를 들고 있다면 발밑을 살피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이해나:언니익!!!!!!!!!!!!!!! 살아잇져!!!!!!!!!!!!!!!!!
시라토리 미츠바:(무서우니까 관찰판정해도 되나요
(아하 듣기판정
관찰도 괜찮고
시라토리 미츠바:
듣기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그것이 어떤 커다란 벌레들이 움직이며 내는 소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못봐요
적혀잇음
다행이다
방에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자의 손목처럼 생생하게 보이는 어떤 왼손목이 제단 위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시라토리 미츠바:(시간이 얼마 없으니 빠르게 나아갑니다. 소리를 내면 안될 거 같아서 해나에게 대답해주지 못합니다.)
제거 주고와야된ㄴ거 아니냐고요
괴롭군!!
시라토리 미츠바:
언어(모국어)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19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이곳은 요그-소토스에게 바치는 왼손의 엄지
...저편을 알지 못하는 다른 길의 끝에 함부로 손을 대지 마라
...돌아다니는 그림자의 짐승들을 화약과 피로 자극해서는 안된다
...단죄받는 신을 기리는 손 안에 오래 머물러서도 안된다
응애~
큰일날뻔했다
대박이네
밀러야 고마워
밀러야 고마워
해주십시어 ㅋ
시라토리 미츠바:
SAN Roll
| 기준치: |
69/34/13 |
| 굴림: |
72 |
| 판정결과: |
실패 |
ㅜ
)ㅋ
누 무.:그래 저거보고 산치 안깎이는 사람이 어딧어
시라토리 미츠바:
rolling 1d3
=
2
KP:이성 2 감소하고 크툴루 신화 기능 2퍼센트 획득합니다.
아나스타샤라는 이름의 손목을 마주하고 있는 거죠?
시라토리 미츠바:(...제단에 올려져있는 손목을 만져봅니다...)
(들 수 있는가? 들고 움직일 수 있는가? 궁금해요!!
‘잃어버린 귀중한 것’ 곧 아나스타샤라는 이름의 손목을 집어들면
너무나 산 사람의 살갗과 비슷함을 알게 됩니다.
시라토리 미츠바:
SAN Roll
| 기준치: |
67/33/13 |
| 굴림: |
3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시라토리 미츠바: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 손 같은데...
그 손목에서 무언가 액체가 흘러 떨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방금 자른 손목처럼 단면에서 피가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피 냄새를 맡은 큰 거미들이 우썩거리는 소리를 내며 위협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행운을빌어요 ㅋ
시라토리 미츠바:
운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4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우아어어어ㅓ
거미들은 아직 상황을 살피고 있습니다. 힘껏 달아나는 것으로 도망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P:여기서 미츠하 행운 실패해서 거미 달려들고 기절해버리면
다같이...
사이좋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누 무.:그래도 밀러는 관속에서 죽어서 장례치루기 쉽겟다 ㅎ
KP:가져가도 될지 지능을 굴려본다고 선언해도 ㄱ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저런
근데
급함!
큰일나는 거 아녀?
시라토리 미츠바:(이용료를 지불하기 위해 소중한 것, 손을 들고 도망칩ㅈ니다!!)
밀러는 슬슬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관이 조여 오는 것을 느낍니다.
ㅋ
밀러 사도흐:(나 . . . . . 죽을지도 . . .)
거미들은 미츠바의 뒤를 쫒지만, 거실로 가까워질 수록 빛이 가까워져 움직임이 느려집니다.
이해나:아죠씪!!!!!!!!! 살아잇죠!@?!??!?
밀러 사도흐:곧 죽을지도!!!!!!!!!!!!!!!!!!!!!!!!!!!!!!!!!!!!!!!!!!!!!!!!!!!!!
미츠바는 아나스타샤의 손을 들고 무사히 거실로 도착합니다.
이제 남은 건 '귀중한 것'을 돌려 놓는 것 뿐입니다.
시라토리 미츠바:헉... 아까 그 장소가 어디었는지 기억하니?
시라토리 미츠바:장식장에 이름이 쓰여있는 곳이 있었잖아...
시라토리 미츠바:(릴리?를 떠올리고 관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릴리라고 소개햇기에..
그런 컨셉으로 부탁합니다
ㅋ
너무
웃겨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나:릴리리야아저씌!!!!!!!!!!!!!!!!
밀러... 아니 릴리가 들어있는 관은 왜인지 아까보다 무거워 보입니다.
시라토리 미츠바:(손을 여전히 품에 안은 채로 관을 향해 다가갑니다.)
아즈씩!!!!!!!!!!!!!! 사라잇죠!???????????????!!!!!!!!!
시라토리 미츠바:안에서 밀어낼 수 있겠어요? 열려요?
밀러 사도흐:(안에서 관을 힘껏 밀어봅니다!!)
안에서 체감하는 무게는 인간이 대항할 수 있는 무게가 아닙니다.
밀러 사도흐:(숨... 이.. 막... 힌..다 .. .~ )
이날을 위해
체대생을
들고온거야
근력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39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와이게되네요
안에는 머리가 온통 헝클어진 밀러가 들어있습니다.
밀러 사도흐:흐어어이잉ㅇ (후다닥 나와서 해나 꼮끄랑)
모에하군
자이제 우리는
손을 장식장에..
시라토리 미츠바:(퍼뜩 무언가가 생각난듯 다시 서쪽방으로 달려갑니다!!)
시라토리 미츠바:장식장.. 장식장 어디였지..?
밀러 사도흐:(해나 쳐다보고 호다닥 미츠바 따라가기)
시라토리 미츠바:(이름이 쓰여있는 빈 공간에 품안에 들고 있던 손목을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밀러 사도흐:와아악 저게뭐야!! (이제 미츠바가 들고 있던 손목 봄)
시라토리 미츠바:(자신의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이 있던 곳에 손목을 올려놉니다!!)
낄낄..
하나가 자기이름이엇으니까
누 무.:그치만 그 아나스타샤의 소목이엿으니까!
맞는거죠
이름의 주인에게 바쳤습니다..
장식장에 ‘아나스타샤’의 손목을 올려 놓으면 명패에 적힌 글자는 즉시 ‘잃어버린 아나스타샤’가 아닌 ‘아나스타샤’로 바뀌고
우어
거실에서 커다랗게 덜컹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후다닥 거실로 뛰어나간다!!!!)
시라토리 미츠바:(두 사람을 쫓아 나갑니다,,~
(혼자는 무서워~
사실적인 그림에 불과했던 북쪽 문이 실체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문은 별다른 장치 없이 열릴 것처럼 보입니다.
(빨리 나가야돼
문을 열면 문 바깥 풍경 대신 이상한 일렁임이 문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 빛과 일렁임은 어딘지 친숙한 기분을 들게 해, 나쁜 느낌은 아닙니다.
(습관성 주사위 ㅋ
좋아요
해보시어요
시라토리 미츠바:
관찰력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3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미츠바는 문 근처에 떨어져 있는, 손으로 쓴 쪽지를 발견합니다.
KP:미츠바가 정보를 얻어서 듣기는 딱히 없었을거에요!
밀러 사도흐:왜 여기에 잡혀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밀러 사도흐:잘있어라 다신 보지말자! (호다닥 나감
나가기 전에
인스타 알려주면 안돼요?
시라토리 미츠바:(대충 해나에게 자신의 계정명을 적어줍니다...
시라토리 미츠바:(갖고 있던 다이어리를 한 장 주욱 찢어서
우리도 어서 나가자!!
이해나:언니 나중에 연락해요..!!!!! 이게 꿈이 아니라면...!!! (나간다)
시라토리 미츠바:(해나가 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다 자신도 안개 속으로 걸어들어갑니다,,
해나도, 미츠바도 일렁거리는 빛 속으로 걸음을 재촉합니다.
시라토리 미츠바:(나가자,,,,,,,,,,,,,,
남기고 떠나버린 그이
무링:야삐~~~~~~~~~~~~~~~~~~~~~
아 재밋엇네요
누 무.:모두가 살아서 나가서 다행이에요~~~~~~~~~~~~~!
그렇게..
아다리가 딱 맞앗죠?
어..어쩌지
이러다가
미츠바, 해나, 밀러 모두 1d6+1 의 이성치를 회복합니다.
내가 들어가겟어
이야기가 급진전됨
ㅋㅋㅋㅋㅋㅋ
재밋네요
5야
로스트인가요?
왜 자신들의 이름이 보엿으며..
해나의 손등에 있는 상처는 보이지 않지만, 욱신거리는 아픔이 남아 한동안 꿈이 아니었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누 무.:타투로 안남아서 다행이다 해나킁~~~~
이해나:(다시는.. 도둑질을 하지 않아야지 응응)
해나만 로스트로 현실세계로 못돌아와요
누 무.:아 그거 궁금해여 예민한 탐사자들이 알면 소름끼친다는것
그건 그냥
이름 잇는
손 자리가 2개엿는데
하나 비어잇자나요
ㅇㅇ
근데 사람이 셋이니까
방법이긴 했어요
KP:현실세계로 돌아왔을 때 손은 그대로 붙어있긴 한데
그렇다고 학생을 킬할수는업구
키 몇이에요
160이라고 되어잇어서
네에 그래서
각이나오지않앗음..
ㅋ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사람은 살아야죠
ㅋ
ㅋ
맞아 잘됏다 잘돼어
메데타시다
꾸깃꾸깃
아니 관을 열어야댄다는
생각을 못해성요 아까는
KP:온라인 기준 약 40분의 시간이 있었대요
근데
거미를...
자극을 안해서
전투 없이
나올 수 있었다.........
음하하
그니까요
어케 이게
일케댐???????????
누 무.:아 ㅠㅠ 마지막에 밀러가 다시는 보지말자 햇는데
또 만나면 웃기겟다
ㅋ
ㅋ
아주 다행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막..하죠
ㅋㅋㅋㅋㅋㅋㅋ
머머라는겨
채팅을 읽고 또 읽고..
알앗겟죠
KP:아마 수집가는 머... 이상한 존재거나 신화속 사특한 존재거나 이럴라나
가짜이름이잖아ㅡ!
누 무.:ㅋㅋㅋㅋㅋㅋㅋ 아냐 ㅠ 모델명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나를 제외한 두 사람두
관 안에서 꺼냈으면
걔네랑도 싸웠어ㅠㅠㅠ
만약에
손 조각상
끼우면
아놔
ㅋ
얻엇네
들어간건가여?
안치된?
몰라서 못나간 사람도 있을거고
KP:진짜 잘라서 나간 사람도 있을거고...등등
어쩌다가 셋은 여기에 온거지
공통점이 머엿을가요
소중한 물건
전투하다가 훼손되면
문제가 생긴대요
누 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달라지는거군요
테새:저 사실 운 35라서 실패할까봐 떨엇는데
테새:
운
| 기준치: |
35/17/7 |
| 굴림: |
7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운 미쳣내
무링:
운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97 |
| 판정결과: |
실패 |
누 무.:
운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9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극단적 성공인거
아니냐고
ㅋ
ㅋ
밀러 사도흐:
운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2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다행이다 ㅎ;
KP:금이 간다거나 조금 찢어지는 수준으로 소지품에 흠집이 나게 되고, 필수 소지품에 손상이 간 플레이어들은 이후에 현실 세계로 돌아갈 때에 불안정한 상태를 겪게 됩니다.
나중에 또 해요 ~~
오늘 저녁은 오차즈케를 먹겟사와요..
ㅇ///ㅇv